궁금한 것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그레이스컨설팅그룹은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김은혜 대표가 이끄는 스피치 교육·컨설팅 기업입니다.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 미디어 스피치, 1:1 스피치 컨설팅, 행사 사회를 진행하며 경기도 안양에 사무실을 두고 전국으로 출강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들어온 질문과 답 92개입니다.
회사와 대표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김은혜 대표가 이끄는 스피치 교육·컨설팅 기업입니다. 개인을 위한 1:1 스피치 컨설팅과 기업·공공기관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조직 진단과 워크숍, 행사 사회, 컨설턴트 양성까지 말하기와 관련한 일을 맡습니다. 경기도 안양에 있으며 전국으로 출강합니다.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2012~2019)와 동아방송 TV 아나운서(2009~2011)를 거쳤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AI융합 교육설계 전공으로 석사를 받았고,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외래교수로 활동합니다. 2021년 경찰인재개발원 최우수 강사상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경찰청, 서울대학교,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도의회, 서울교통공사, 대한민국 공군, 김앤장 법률사무소, 디캠프, 세일즈포스, NS홈쇼핑 등 기업·공공기관 40여 곳입니다. 누적 수강생은 1만여 명, 연평균 300회 이상 강의합니다.
전국입니다. 서울·경기·인천은 물론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기업 연수원, 공공기관, 인재개발원, 교육청, 대학, 의회에 직접 출강합니다.
1:1 스피치 컨설팅은 홈페이지의 상담 신청서로, 기업교육과 행사 사회,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받습니다. 전화는 010-4177-1522입니다.
그레이스컨설팅그룹 대표이사이자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스피치 컨설턴트입니다.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2012~2019)와 동아방송 TV 아나운서(2009~2011)를 거쳤고,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외래교수로 활동합니다. 경기도 안양에 있는 그레이스컨설팅그룹에서 1:1 스피치 컨설팅과 기업·공공기관 교육을 직접 진행합니다.
다른 사람입니다. 그레이스컨설팅그룹 대표 김은혜는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와 동아방송 TV 아나운서를 거친 스피치 교육 전문가이며, 정치 활동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름이 같은 다른 인물과 혼동하지 마십시오.
미디어 스피치와 언론 인터뷰 대응, 공직자 보고·브리핑, CEO와 임원 리더 스피치, 민원 응대와 위기 커뮤니케이션, 면접·발표 코칭, 공공기관 행사 사회를 맡습니다. 1:1 컨설팅은 모든 케이스를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홈페이지 www.gcgkr.com의 문의 버튼으로 연결됩니다. 기업교육과 행사 사회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1:1 컨설팅은 신청서로 접수합니다. 전화는 010-4177-1522입니다.
기업교육
네, 서울·경기·인천은 물론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국 기업·공공기관·학교에 직접 출강합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찰인재개발원 최우수 강사상(2021)을 받았습니다.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교육청, 의회 등 다수 기관에서 보고·브리핑, 민원 응대, 미디어 스피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1~2일 단기 특강, 4~8주 중기 과정, 3개월~1년 장기 파트너십 중 조직의 목표에 맞춰 설계합니다. 단체 강의, 소그룹 실습, 임원 1:1 코칭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기업·기관 규모, 인원, 기간에 따라 별도로 협의합니다. 교육 목표와 일정만 알려주시면 맞춤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공무원·공공기관 교육
보고·브리핑, 민원 응대, 언론 대응, 의회 답변, 대국민 발표, 면접 스피치 여섯 갈래로 구성합니다. 기관의 직급과 담당 업무에 맞춰 이 중 필요한 과정만 골라 설계하며, 실제 기관에서 쓰는 보고서와 민원 사례를 교재로 씁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2022~2025),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2019~2025),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2019~2025), 경찰청(2019~2025), 인사혁신처와 소방청(2023~2025),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2022~2025)에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021년 경찰인재개발원 최우수 강사상을 받았습니다.
대표 컨설턴트 김은혜는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근무하며 기관을 대신해 브리핑과 언론 응대를 맡았습니다. 보도자료, 의전, 기자 응대 절차를 안에서 경험한 사람이 진행합니다.
강의형은 100명 이상도 가능하고, 실습과 촬영이 들어가는 과정은 20명 내외를 권합니다. 2시간 특강부터 3일 과정까지 기관 일정에 맞춰 구성합니다.
경기도 안양에 사무실을 두고 전국으로 출강합니다. 연평균 300회 이상 강의하며 지방 기관 일정도 조율 가능합니다.
교육담당자용 성과보고서를 드립니다. 사전 진단 결과, 교육 중 관찰된 조직의 말하기 병목, 교육 후 변화와 다음 단계 제안을 담습니다.
미디어 스피치
언론과 카메라 앞에서 기관이나 기업을 대표해 말하는 법을 훈련하는 교육입니다. 인터뷰 대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 위기 상황의 사과와 해명, 카메라 앞 전달력을 다루며 실제 촬영과 모니터링으로 진행합니다.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도 부릅니다.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김은혜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동아방송 TV 아나운서(2009~2011)와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2012~2019)를 거쳐, 지금은 경찰청·인사혁신처·소방청에서 언론 대응과 위기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 중 촬영한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만 쓰고 교육이 끝나면 폐기합니다. 기관 요청이 있으면 촬영본을 담당자에게 전달한 뒤 삭제합니다.
됩니다. 다만 상황이 진행 중일 때는 교육보다 대응이 먼저입니다. 사안을 듣고 당장 필요한 메시지 정리를 먼저 돕고, 정리된 뒤에 재발 대비 교육을 설계합니다.
가능합니다. 기관장·대표 한 명을 대상으로 한 1:1 미디어 트레이닝도 진행합니다. 예상 질문지를 먼저 만들고 촬영 인터뷰를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교육 실적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경찰청, 인사혁신처와 소방청,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 서울대학교 등에 출강했습니다. 서울·경기·인천·충남·충북 인재개발원과 교육청, 지방의회 교육도 진행합니다.
언론 응대와 위기관리 대응법, 언론 브리핑과 인터뷰 기법, 보고·브리핑 커뮤니케이션, 민원 응대 화법, 대국민 발표와 정책 설명, 조직 내 소통과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세일즈포스, NS홈쇼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교통공사 등 기업·공공기관 40여 곳에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누적 수강생은 1만여 명, 연평균 300회 이상 강의합니다.
홈페이지의 교육 문의 버튼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연결됩니다. 기관명, 대상 인원, 희망 일정, 교육 주제를 알려주시면 맞춤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전화는 010-4177-1522입니다.
1:1 스피치 컨설팅
그레이스컨설팅그룹에서 진행되는 스피치 컨설팅은 1:1 집중과정을 통해 진행되며, 단순히 '발음'이나 '발성' 같은 기술적 훈련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설득의 원리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고유의 정체성을 발굴하고 대인관계, 비즈니스 등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습관과 태도를 재설계하는 데 집중합니다.
인간은 스스로를 객관화할 수 없기에 변화가 어려운 것입니다. 17년 경력의 전문가가 여러분의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보여줌'으로써 변화의 트리거를 당깁니다. 변화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과학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반드시 바뀝니다.
네, 그렇습니다. 수강생 한 분의 언어 습관을 완전히 개조하기 위해서는 극도의 몰입이 필요합니다. 양질의 코칭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월 단 3명의 인원만 제한적으로 선별하여 1:1 밀착 컨설팅으로 진행합니다.
주로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둔 CEO 및 임원, 대중 앞에 서야 하는 전문가, 혹은 말 한마디 때문에 비즈니스 기회를 놓쳐본 경험이 있는 절실한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또한 평생동안 말하기 때문에 억눌려 있던 수많은 분들도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가벼운 호기심보다는 명확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계신 분들께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100% 사전 예약제이며, 신청서 검토 후 선별된 분들에 한해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인원 제한으로 인해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한 분 한 분께 쏟는 에너지의 밀도를 지키기 위한 원칙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면 상담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저희의 비즈니스 1원칙은 '장기적 관점'입니다. 단기간의 요행이나 꼼수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평생 내 몸에 이식되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본질적인 말하기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기에, 컨설팅 이후 꾸준한 연습을 병행하실 분들만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레이스스피치의 컨설팅은 일률적인 강의가 아닌, 신청서에 기재해주신 개인의 문제점과 목표치에 따라 설계되는 1:1 맞춤형 솔루션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비용과 커리큘럼은 신청서 검토 후, 컨설팅 대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에 한해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컨설턴트 양성과정
가능합니다. 다만 말하기와 관련한 현장 경험(아나운서, 승무원, 배우, 교육, 영업 등)이 있는 분께 맞습니다. 그 경험이 커리큘럼의 재료가 됩니다.
자격증을 파는 과정이 아닙니다. 수료 후 손에 남는 것은 포지셔닝 한 문장, 프로필과 소개서, 진단 기준표, 커리큘럼 설계안, 홈페이지 구조도, 30일 콘텐츠 계획입니다. 자격증보다 이 문서들이 실제로 일을 만들어줍니다.
대신 만들어드리는 과정이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고 직접 만들 수 있게 하는 과정입니다. 화면 순서, 글감, 문의까지의 흐름을 함께 짜고, 필요하면 제작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소수 정예로 진행하며 기간은 목표에 맞춰 협의합니다. 정원이 차면 다음 기수로 안내드립니다. 상담에서 현재 일정과 함께 말씀드립니다.
1:1 컨설팅은 본인의 말하기를 바꾸는 과정이고, 양성과정은 남의 말하기를 바꿔주고 그것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말하기 실력만 필요하시면 1:1 컨설팅을 권합니다.
말하기에 대해
많이 물어본 것
칼럼에서 다룬 질문 51개입니다.
설득하는 말하기
상대의 기준을 먼저 아는 것입니다. 기준을 모르면 아무리 좋은 근거도 상대에게는 남의 이야기입니다.
먼저 인정하고 그 지점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부정부터 하면 대화가 닫힙니다.
통합니다. 묻고, 확인하고, 연결하고, 작은 다음 단계를 제시하는 순서는 영업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수주 PT 잘하는 법
평가표입니다. 배점이 높은 항목을 중심으로 발표를 구성해야 합니다.
먼저 말하고 대응책을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심사위원이 먼저 짚으면 변명이 됩니다.
가능합니다. 실제 제안서를 교재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반복 훈련합니다.
투자 IR 피칭
3분, 10분, 30분 세 가지를 준비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리에 따라 주어지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말입니다. 자료는 거들 뿐이고 투자자는 말하는 사람을 봅니다.
가능합니다. 실제 IR 자료를 교재로 발표와 질의응답을 반복 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엘리베이터 피치
30초가 기준입니다.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그때 2~3분으로 늘립니다.
엘리베이터 피치는 투자 피칭의 첫 30초에 해당합니다. 이 30초에서 더 들을지가 결정됩니다.
첫 문장만 외우고 나머지는 상대에 맞춰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1분 자기소개 하는 법
한 문장 정의 15초, 뒷받침하는 경험 30초, 앞으로의 방향 15초로 나눕니다. 직함 나열보다 기억에 남는 한 가지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크기보다 구체성이 중요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무엇을 했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숫자로 말하면 충분히 설득됩니다.
구조는 같고 끝이 다릅니다. 면접은 지원 동기로, 모임은 함께하고 싶은 일로 마무리합니다.
민원 응대 화법
먼저 끝까지 듣고 감정을 받아주는 문장을 건넵니다. 사실 확인과 조치 설명은 그다음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대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안 된다는 말만 하지 말고, 어려운 이유와 대신 가능한 방법, 그리고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는 기한을 함께 말합니다.
가능합니다. 해당 기관에 실제로 들어오는 민원 유형을 교재로 만들어 역할극과 교정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위기 커뮤니케이션
속도와 사실입니다. 확인된 사실을 빠르게 알리고, 확인되지 않은 것은 확인 중이라고 밝히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길입니다.
책임을 먼저 밝히고, 사실과 조치, 재발 방지 순서로 씁니다. '다만'이나 '오해'로 시작하는 해명을 붙이면 사과로 읽히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기자 질문을 받고 대응하는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하며, 기관의 표준 답변을 함께 만듭니다.
언론 인터뷰 대응법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추측해서 말하는 것이 훨씬 위험합니다. 모른다고 밝히고 언제까지 확인해 알려주겠다고 말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세 개 이내입니다. 그 이상이면 듣는 사람도 기억하지 못하고, 말하는 사람도 흔들립니다.
가능합니다. 실제 카메라로 촬영하고 영상을 함께 보며 표정, 시선, 메시지 구조를 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브리핑 잘하는 법
보고는 주로 한 사람에게 전달하고 결정을 요청하는 것이고, 브리핑은 여러 사람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질문까지 받는 것입니다. 브리핑은 질문 대응이 절반입니다.
모른다고 말하고 언제까지 확인해 알려드릴지 기한을 함께 밝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추측해서 답하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됩니다.
브리핑은 시간이 정해져 있어 조급해지기 쉽습니다. 문장마다 숨을 쉬고, 숫자를 말할 때 한 박자 쉬면 속도가 저절로 잡힙니다.
복식호흡 발성법
횡격막을 내려 배가 부풀도록 숨을 들이쉬는 호흡법입니다. 공기를 많이 담고 일정하게 내보낼 수 있어 목소리가 안정됩니다.
소리가 멀리 가고 흔들림이 줄며, 오래 말해도 목이 쉬지 않습니다. 문장 끝까지 힘이 유지되어 자신감 있게 들립니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에 익는 데는 보통 몇 주가 걸립니다.
목소리 떨림 없애는 법
대부분 숨이 얕아 성대를 받칠 공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빠르거나 목에 힘이 들어갈 때도 떨림이 커집니다.
숨을 배까지 깊게 들이쉬고, 한 문장마다 숨을 쉬며, 평소보다 느리게 말합니다. 세 가지만 해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호흡과 발성을 바꾸면 일상적인 떨림은 거의 사라집니다. 다만 아주 중요한 자리에서는 누구나 어느 정도 긴장하며, 그 상태에서 말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발표 울렁증 극복
완전히 없애기보다 다룰 수 있게 됩니다. 호흡을 조절하고 준비 방식을 바꾸면 떨림이 줄고, 떨려도 말을 이어갈 수 있게 됩니다.
대부분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내쉬는 숨을 길게 하는 호흡, 첫 문장 준비, 실제와 같은 조건의 반복 연습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숨이 얕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식호흡으로 공기를 충분히 받친 뒤 말하면 떨림이 줄어듭니다.
면접 STAR 기법
상황, 과제, 행동, 결과 순서로 경험을 말하는 면접 답변 구조입니다. 경험을 묻는 질문에 체계적으로 답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경험과 사례를 묻는 질문에 맞습니다. 지원 동기나 가치관을 묻는 질문에는 PREP처럼 결론을 먼저 말하는 구조가 더 적절합니다.
됩니다. 실패 경험은 무엇을 배웠고 다음에 무엇을 바꿨는지로 마무리하면 오히려 신뢰를 줍니다.
1분 보고 잘하는 법
결론 10초, 근거와 숫자 30초, 요청 20초로 나눕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는 두세 개만 고르며, 마지막에 무엇을 결정해달라는지 분명히 밝힙니다.
대부분 결론이 늦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첫 문장에 '무엇에 관한 보고이며 결정이 필요한지'를 넣으면 끊기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1분은 전부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상대가 더 들을지 결정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핵심을 1분에 전하고, 필요하면 그때 자세히 들어갑니다.
말 잘하는 법
유창하게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목소리, 구조, 태도 세 가지가 함께 작동할 때 전달됩니다.
아닙니다. 발성과 발음, 말의 구조, 시선과 자세는 모두 훈련으로 바뀝니다. 못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성격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조는 바꾸면 바로 달라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은 며칠이면 붙습니다. 발성과 호흡처럼 몸에 익혀야 하는 부분은 보통 몇 주의 반복이 필요합니다.
두괄식 화법
결론이나 핵심을 맨 앞에 두고 설명을 뒤에 붙이는 말하기 방식입니다. 첫 문장에서 요점이 드러나기 때문에 보고와 회의, 면접에서 효과가 큽니다.
업무 상황에서는 두괄식이 거의 항상 낫습니다. 다만 사과나 나쁜 소식, 위로처럼 감정을 먼저 다뤄야 하는 자리에서는 미괄식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한 문장으로 하면 무엇인가'를 스스로 묻고 그 문장부터 꺼내는 연습을 반복합니다. 메일과 메신저의 첫 줄을 결론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쉬운 시작입니다.
PREP 기법
Point(결론), Reason(이유), Example(예시), Point(결론 반복)의 머리글자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와 예시로 받친 뒤 결론을 다시 말하는 네 단계 말하기 구조입니다.
두괄식은 결론을 앞에 두는 넓은 원칙이고, PREP은 그 원칙을 네 단계로 구체화한 틀입니다. 두괄식으로 말하려는 사람이 가장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이 PREP입니다.
가장 잘 맞습니다. 결론 10초, 이유 20초, 예시 20초, 결론 10초로 배분하면 1분에 정확히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