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설턴트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강의를 하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문제를 듣고 풀어내는 일입니다
“가르치는 건 자신 있는데 나를 소개할 한 문장이 없습니다”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스스로 정리되지 않으면 상대는 더더욱 알 수 없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정리의 문제입니다.
“실력은 있는데 검색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름을 들어도 확인할 곳이 없으면 결정은 다음으로 미뤄집니다. 온라인에 근거를 남겨야 합니다.
“소개로만 들어와서 다음 달이 늘 불안합니다”
연결이 끊기면 그대로 멈춥니다. 주도권이 내 쪽에 없는 구조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불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만들었는데 문의가 오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것과 신청하게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설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직접 행동하는 팀 그레이스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가르쳐본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가르치는 일로 사업을 세워본 것은
또 다른 영역입니다.

아나운서 출신 · 대표 컨설턴트
김은혜
- 現 그레이스컨설팅그룹 대표이사
- 前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 (2012~2019)
- 前 동아방송 TV 아나운서 (2009~2011)
- 서강대학교 석사 (AI융합 교육설계 전공)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외래교수
-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외래교수
- 경찰인재개발원 최우수 강사상 수상 (2021년)
가르쳐본 사람의 기준
누적 1만여 명을 가르치며 다듬은 진단 기준을 그대로 전합니다
직접 만든 구조
지금 보고 계신 이 홈페이지와 문의 흐름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기관이 다시 찾는 커리큘럼
인재개발원·교육청 외래교수로 검증된 설계 방식입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의 조건
시간과 비용이 한정된 1인 사업의 현실에 맞춰 짭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홈페이지의 구조와 문의 흐름도 같은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과정에서 다루는 것은
전부 이 현장에서 나왔습니다
티칭 + 코칭 + 브랜딩 + 마케팅
All In One
하나만 있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실무와 브랜드와 구조는
함께 있어야 돌아갑니다.
스피치 컨설팅 실무
사람의 말하기를 듣고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내는 눈을 만듭니다.
목소리·구조·태도를 나눠 듣는 기준 · 지적이 아닌 처방이 되는 피드백 언어 · 대상과 목표에 맞춘 커리큘럼 설계 · 1:1과 단체 강의의 운영 차이
퍼스널 브랜딩
대체 가능한 강사에서 찾아오는 컨설턴트가 되는 단계입니다.
따라 쓸 수 없는 포지셔닝 한 문장 · 경력과 현장 기록을 자산으로 정리 · 문제로 기억되게 만드는 콘텐츠 축 · 프로필·소개서·제안서 한 목소리로
홈페이지 퍼널 설계
보고 끝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먼저 보여줄 것부터 정하는 화면 순서 · 검색으로 들어오게 하는 글감 설계 · 처음 온 사람이 신청까지 가는 흐름 · 어디서 빠져나가는지 보고 고치기
이런 분께
맞는 과정입니다
가르치는 일을 오래 할 생각이 있는 분께 열립니다.
이미 가르치고 있지만 체계를 세우고 싶은 분
- 감으로 피드백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
- 커리큘럼을 매번 새로 짜느라 지치는 분
- 수강생마다 결과가 들쭉날쭉한 분
10단계 과정
진단에서 시작해 실행 점검으로 끝납니다.
단계마다 결과물이 하나씩 남습니다.
※ 실제 구성은 경력과 목표에 맞춰 개별 설계됩니다.
- 01
현재 위치 진단
경력·강의 이력·온라인 흔적을 펼쳐놓고 무엇이 비었는지 확인
- 02
말하기 진단 기준 세우기
목소리·구조·태도를 나눠 듣고 문제를 특정하는 기준표 제작
- 03
피드백 언어 훈련
지적이 아니라 처방으로 전달하는 문장으로 바꾸는 연습
- 04
커리큘럼 설계
대상과 목표에 따라 회차와 과제를 배치하는 설계 실습
- 05
포지셔닝 한 문장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 사람인지 한 문장으로 확정
- 06
전문성 자산 정리
자격·수상·현장 기록을 증거로 바꿔 프로필과 소개서로 제작
- 07
콘텐츠 축 정하기
이름이 아니라 문제로 기억되게 만드는 주제와 발행 계획
- 08
홈페이지 구조 설계
무엇을 먼저 보여주고 무엇을 뒤로 미룰지 화면 순서 확정
- 09
퍼널 설계
처음 온 사람이 문의까지 가는 3단 흐름과 이탈 지점 점검
- 10
실행 점검
30일 계획을 세우고 수료 후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
신청 후
이렇게 진행됩니다
먼저 신청만 하세요.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 신청 접수
신청폼 작성
사전 상담
현재 위치와 목표 확인 과정 구성 협의
일정 확정
정원 확인 후 시작일 확정
과정 시작
1:1 피드백 수료 후 점검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다만 말하기와 관련한 현장 경험(아나운서, 승무원, 배우, 교육, 영업 등)이 있는 분께 맞습니다. 그 경험이 커리큘럼의 재료가 됩니다.
자격증을 파는 과정이 아닙니다. 수료 후 손에 남는 것은 포지셔닝 한 문장, 프로필과 소개서, 진단 기준표, 커리큘럼 설계안, 홈페이지 구조도, 30일 콘텐츠 계획입니다. 자격증보다 이 문서들이 실제로 일을 만들어줍니다.
대신 만들어드리는 과정이 아니라 구조를 설계하고 직접 만들 수 있게 하는 과정입니다. 화면 순서, 글감, 문의까지의 흐름을 함께 짜고, 필요하면 제작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소수 정예로 진행하며 기간은 목표에 맞춰 협의합니다. 정원이 차면 다음 기수로 안내드립니다. 상담에서 현재 일정과 함께 말씀드립니다.
1:1 컨설팅은 본인의 말하기를 바꾸는 과정이고, 양성과정은 남의 말하기를 바꿔주고 그것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말하기 실력만 필요하시면 1:1 컨설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