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자기소개는 이름과 소속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기억할 한 가지를 남기는 말하기입니다. 한 문장 정의, 근거가 되는 경험, 앞으로의 방향 순서로 구성하면 1분에 정확히 들어갑니다.
세 덩어리로 나눕니다
- 0~15초 한 문장 정의. '저는 ○○를 ○○하는 사람입니다'
- 15~45초 그 말을 뒷받침하는 경험 하나. 숫자가 있으면 넣습니다
- 45~60초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첫 문장 바꾸기
이렇게 말하면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학과를 졸업한 ○○○입니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이렇게 바꿉니다
저는 흩어진 데이터를 한 장으로 줄이는 사람입니다. 지난 회사에서 보고서 작성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외운 티가 나지 않으려면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한 단어만 막혀도 무너집니다. 세 덩어리의 순서와 핵심 단어만 외우고 문장은 그 자리에서 만드세요. 소리 내어 다섯 번만 해보면 흐름이 몸에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문장 정의 15초, 뒷받침하는 경험 30초, 앞으로의 방향 15초로 나눕니다. 직함 나열보다 기억에 남는 한 가지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크기보다 구체성이 중요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무엇을 했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숫자로 말하면 충분히 설득됩니다.
구조는 같고 끝이 다릅니다. 면접은 지원 동기로, 모임은 함께하고 싶은 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