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카메라가 켜지면
연습한 대로 나옵니다

기자 질문은 준비한 순서로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이 아니라 입으로,
촬영하면서 훈련합니다.

미디어 스피치 교육은 언론과 카메라 앞에서 기관이나 기업을 대표해 말하는 법을 훈련하는 교육입니다.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도 부릅니다. 언론 인터뷰 대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 위기 상황의 사과와 해명, 카메라 앞 전달력을 다루며 실제 촬영과 모니터링으로 진행합니다. 그레이스컨설팅그룹은 경찰청, 인사혁신처와 소방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서 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Course

네 가지를
촬영하며 훈련합니다

말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찍고, 보고, 고칩니다.

언론 인터뷰 대응

기자가 원하는 한 문장을 먼저 준비합니다. 유도 질문과 반복 질문에 말리지 않는 답변 구조를 만들고 촬영으로 확인합니다.

  • 전화 인터뷰
  • 현장 인터뷰
  • 방송 인터뷰
  • 유도 질문 대응

브리핑·기자간담회

발표문을 읽는 자리가 아니라 질문을 받는 자리입니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을 나눠 훈련합니다.

  • 정례 브리핑
  • 기자간담회
  • 모두발언
  • 질의응답

위기 커뮤니케이션

사고와 논란이 생긴 날, 첫 24시간의 말이 이후를 결정합니다. 사과와 설명의 순서를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 사과문
  • 해명자료
  • 재난 상황
  • 첫 24시간

카메라 앞 전달력

시선, 표정, 손, 호흡. 카메라 앞에서만 생기는 습관을 촬영과 모니터링으로 하나씩 고칩니다.

  • 방송 출연
  • 영상 촬영
  • 유튜브
  • 온라인 발표
How

예상 질문지를
먼저 만듭니다

1단계사안 파악과 예상 질문지 작성
2단계촬영 인터뷰와 모니터링
3단계핵심 메시지 문장으로 정리

기관장·대표 한 명을 대상으로 한 1:1 미디어 트레이닝도 진행합니다. 촬영본은 교육 목적으로만 쓰고 끝나면 폐기합니다.

Trainer

방송과 공보를
모두 해 본 사람이 진행합니다

동아방송 TV 아나운서 2009~2011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 2012~2019
경찰인재개발원 최우수 강사상 2021

자주 묻는 질문

언론과 카메라 앞에서 기관이나 기업을 대표해 말하는 법을 훈련하는 교육입니다. 인터뷰 대응, 브리핑과 기자간담회, 위기 상황의 사과와 해명, 카메라 앞 전달력을 다루며 실제 촬영과 모니터링으로 진행합니다.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도 부릅니다.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김은혜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동아방송 TV 아나운서(2009~2011)와 안산시청 공보관 아나운서(2012~2019)를 거쳐, 지금은 경찰청·인사혁신처·소방청에서 언론 대응과 위기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 중 촬영한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만 쓰고 교육이 끝나면 폐기합니다. 기관 요청이 있으면 촬영본을 담당자에게 전달한 뒤 삭제합니다.

됩니다. 다만 상황이 진행 중일 때는 교육보다 대응이 먼저입니다. 사안을 듣고 당장 필요한 메시지 정리를 먼저 돕고, 정리된 뒤에 재발 대비 교육을 설계합니다.

가능합니다. 기관장·대표 한 명을 대상으로 한 1:1 미디어 트레이닝도 진행합니다. 예상 질문지를 먼저 만들고 촬영 인터뷰를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인터뷰 전에
한 번 찍어보시겠어요

상황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예상 질문지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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