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피치는 30초 안에 무엇을 하는지, 누구의 문제를 푸는지, 왜 우리인지를 전달하는 짧은 설명입니다. 상대가 더 듣고 싶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모든 것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30초를 이렇게 씁니다
- 누구의 어떤 문제인지 (10초)
- 우리가 어떻게 푸는지 (10초)
- 왜 우리여야 하는지, 지금 무엇을 바라는지 (10초)
예시
이렇게 말하면
저희는 AI 기반 통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를 혁신하는 플랫폼 기업입니다.
이렇게 바꿉니다
공공기관 담당자는 보도자료 한 건에 반나절을 씁니다. 저희는 그 시간을 20분으로 줄입니다. 이미 세 기관이 쓰고 있고, 올해 열 곳으로 늘리려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업계 용어로 시작하는 것
- 기술을 먼저 말하는 것. 문제가 먼저입니다
- 끝에 요청이 없는 것
자주 묻는 질문
30초가 기준입니다.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그때 2~3분으로 늘립니다.
엘리베이터 피치는 투자 피칭의 첫 30초에 해당합니다. 이 30초에서 더 들을지가 결정됩니다.
첫 문장만 외우고 나머지는 상대에 맞춰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