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민원 응대 화법

민원 응대 화법은 화가 난 상대의 감정을 먼저 가라앉히고 사실과 절차를 전달하는 말하기 방식입니다. 공감, 사실 확인, 가능한 조치, 기한 안내 순서로 진행하며, 할 수 없는 일을 분명히 말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응대 순서

  • 끝까지 듣습니다. 중간에 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 감정을 먼저 받습니다. '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 사실을 확인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이것이 맞을까요'
  •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나눠 말합니다
  •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고 기한을 붙입니다

문장을 이렇게 바꿉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건 규정상 안 됩니다.

이렇게 바꿉니다

그 방법은 규정상 어렵습니다. 대신 이렇게는 가능합니다. 오늘 중으로 확인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말

  • '저희 담당이 아닙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까지가 응대입니다
  • '원래 그렇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차단으로 들립니다
  • '진정하세요'. 감정을 지적하면 더 커집니다
  • 책임이 없는데도 무조건 사과하는 것. 사실관계가 흐려집니다

담당자를 지키는 선

폭언과 협박은 응대의 대상이 아닙니다. 기관마다 정해진 중단 절차가 있으며, 그 선을 담당자 개인이 판단하지 않도록 조직이 기준을 정해두어야 합니다. 응대 교육과 함께 기준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끝까지 듣고 감정을 받아주는 문장을 건넵니다. 사실 확인과 조치 설명은 그다음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대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안 된다는 말만 하지 말고, 어려운 이유와 대신 가능한 방법, 그리고 언제까지 무엇을 하겠다는 기한을 함께 말합니다.

가능합니다. 해당 기관에 실제로 들어오는 민원 유형을 교재로 만들어 역할극과 교정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CS 교육·고객 응대 보기

말하기를 제대로
바꾸고 싶다면

17년 경력의 아나운서 출신 대표가
1:1로 진단하고 교정합니다.

문의하기하기
모든 케이스는 17년차 아나운서 출신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코칭 밀도를 지키기 위해 월 3명만 선별해 진행합니다모든 과정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신청서 검토 후 선별된 분께 개별 연락드립니다인원 제한으로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회당 90분, 커리큘럼은 개인 목표에 맞춰 설계합니다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