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on1 면담은 업무 점검이 아니라 구성원의 상태와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리더가 말하는 시간이 전체의 30%를 넘지 않을 때 제 기능을 합니다.
30분을 이렇게 씁니다
- 5분 근황. 일 이야기부터 꺼내지 않습니다
- 15분 구성원의 주제. 미리 받아두면 좋습니다
- 7분 리더의 주제. 피드백은 여기서
- 3분 다음까지 할 일 정리
써볼 만한 질문
- 요즘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일은 무엇인가요
- 제가 덜어드릴 수 있는 게 있을까요
- 6개월 뒤에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 좋겠어요
하지 말아야 할 것
진행 상황 점검으로 채우면 보고의 반복이 됩니다. 그 이야기는 회의에서 하고, 1on1에서는 사람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한 번 정한 일정은 미루지 않는 것이 신뢰를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주에 한 번 30분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만나는 것보다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성원이 주제를 미리 적어 오게 하면 해결됩니다. 리더가 채우려 하면 보고가 됩니다.
운영 원칙과 질문 세트를 함께 만들어야 정착합니다. 워크숍으로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