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op말이 오가야
말이 오가야
결론이 납니다
듣기만 하는 교육으로는 조직이 바뀌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직접 말하고, 그 자리에서 결론을 냅니다.
진행은 17년 동안 말로 일해온 사람이 맡습니다.
Program네 가지 자리를
네 가지 자리를
엽니다
조직의 상황에 맞춰 하나만, 또는 이어서 진행합니다.
회의문화 개선 워크숍
결론 없이 끝나는 회의를 바꿉니다. 실제 회의를 기록해 함께 뜯어보고, 우리 조직의 회의 규칙을 직접 만듭니다.
- 회의 규칙 합의문
- 진행자 체크리스트
- 회의록 서식
비전·핵심가치 정렬 워크숍
벽에만 붙어 있는 선언문을 구성원이 쓰는 말로 다시 씁니다.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듭니다.
- 핵심가치 행동 정의
- 부서별 실천 약속
팀 협업·소통 워크숍
부서 간 오해가 어디서 생기는지 짚습니다. 서로 다르게 쓰던 말을 맞추고 협업의 공통 언어를 정합니다.
- 협업 병목 지도
- 부서 간 소통 기준
갈등 조정 워크숍
묻어둔 사안을 안전하게 꺼냅니다. 감정이 아니라 사실과 필요를 말하게 하고 합의와 담당자로 마무리합니다.
- 쟁점 정리표
- 합의 사항과 담당자
Rule이 네 가지는
이 네 가지는
반드시 지킵니다
모두가 말합니다
목소리 큰 사람만 말하지 않도록 발언 구조를 설계해 진행합니다.
기록이 남습니다
오간 말을 그 자리에서 정리해 끝나면 문서가 손에 남습니다.
결론으로 끝납니다
느낌이 아니라 결정 사항과 담당자, 기한으로 마칩니다.
30일 뒤 다시 봅니다
정한 것이 실제로 돌아가는지 한 달 뒤 점검하고 보완합니다.
How반나절이면
반나절이면
결론까지 갑니다
인원15~30명
시간4~8시간
마무리합의문과 담당자